STORY
필랜드 예술원은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4C 교육과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communication(소통), creativity(창의성), critical thinking(비판적사고),
collaboration(협력) 를 강조하는 교육과정입니다.
또한, 필랜드 예술원은 핀란드의 예술학교와 관계 협약 및 소통을
통해 더욱 핀란드와 같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세계 교육 경쟁력 1위, 국민행복도 1위 핀란드.
우리도 핀란드처럼 좋은 교육을 할 수 있겠다는 가능성,
그 희망으로 세운 ‘필랜드’
교육하는 사람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핀란드 교육. 최근 들어서 전 세계적으로 그 어느 나라보다 핀란드 교육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OECD에서 실시한 국제 학업 성취도 비교 평가인 PISA 테스트에서 평가 결과만 높은 것이 아니라,
학생 인성지수, 국민 행복도, 청렴도 등 국민들의 삶의 질 또한 무척 우수하다고 평가되었습니다.

하지만 핀란드가 거창한 어떤 교육방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핀란드의 사람들은 그들의 생각과 소신으로 서로 힘을 모아 실천하고 그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아이와 부모, 그리고 교사와 국가가 함께하는 교육이 핀란드 교육입니다.
핀란드 교육을 알면 알수록 ‘우리도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작은 가능성에 희망을 담아 핀란드를 닮은 교육을 실천하는 “필랜드”를 설립하였습니다.
자연은 가장 많은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아이들의 보물창고입니다.
자연 속에 존재하는 무한한 재료들은 마치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기다리는 듯합니다.
자연을 만난 아이는 아이만의 방식으로 그 어떤 예술가보다 신비롭고 창의적인 예술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솔방울과 갈대가 모여 꼬마 난쟁이가 되기도 하고, 단풍잎과 도토리가 모여 마법사의 집이 되기도 합니다.
노란색, 초록색, 빨간색, 갈색 그리고 무슨 색인지 알 수 없는 제각각의 나뭇잎들은 아이들에게 멋진 색깔 요정이 되어줍니다.

자연을 꼭 닮은 필랜드에서 우리 아이들은 에디슨보다 더한 호기심과 창의력으로 매일 매일 신비로운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필랜드에서는 그 무엇보다 아이가 우선.
아이들을 위한 자연 예술 나라 필랜드입니다.
심리미술, 선진국형 미술, 스토리텔링, 현대미술, 작가주의 등 최근 미술 교육의 형태는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아진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아이들의 숨은 예술성을 찾아주는 곳들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아이가 주도적으로 수업을 이끌어가는 곳은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기법, 편리한 교구들 속에서 교사의 친절한 설명에 따라 진행되는 미술 교육이 대부분입니다.
선생님의 친절한 교육보다는 어려워도 아이가 스스로 길을 찾아가는 교육을 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창의적인 예술의 교육은 더욱 그래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가 세운 필랜드는 아이의, 아이에 의한, 아이를 위한 예술 교육공간입니다.